이래뵈도 지각쟁이랍니다!! (으..응?) 매번 여유있게 준비한다고 두어시간전부터 준비를 시작하지만 꼭 나가야할시간에 갈팡질팡하게 되더라구요 ㅡㅡ;; 그냥 대충 나가거나 가끔 기분전환겸 평소와 다른모습으로 나가거나하면 주위시선들이 저에게만 꽂힌것같아서 창피하기도하고... 부끄러워서; 하루종일 빨리 집에 가고 싶은 욕망에 아무일도 안됩니다 덜덜덜;; 4월부터는 지각쟁이에서 좀 벗어나려고 노력중입니다 아하하하하...
저도 꽤 그랬던 편이였어요...머리를 묵었다 풀렀다 치마를 입었다 바지를 입었다가..^^;
근데 한두살 나이가 늘어가다보니, 그냥 눈에 보이는 깨끗한 옷을 입고 나간답니다~ 요즘 약속시간 정말 잘 지켜요 ㅋ~
아마도 요마님은 아직 꽃다운 나이시라는 증거인 거예용..!!!!